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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소방행정과 Department of Fire Protection Administration

진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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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2 작성일 : 2022.05.24
진로설계 게시물 상세 정보
팔방미인, 소방
작성자 김경원
내용 오늘은 환경안전컨설팅 업체에서 근무하시는 16학번 임치영 선배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의 강의영상을 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엔 휴대폰 게임이 알고리즘과 빅테이터를 통해서 정해진 이야기나 고정된 틀을 거쳐가면서 진행되는것이 아닌 수 많은 선택들에 따라서 사람들이 하고있는 게임의 이름은 같을지언정 즐기는 모습은 모두가 다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냐면 보통 소방이라고 하면 공무원을 가장 많이 떠올리지만 취업에도 많은 길이 있다는 것을 진로설계 시간에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임치영 선배님의 말씀을 들으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소방이라는 직업의 폭이 굉장히 넓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위험물을 관리하는 공장에서 일을 하는 것도 여러가지의 직업이 있겠지만 그 위험물의 따른 소방설비법을 알아보고 공장이 그것을 지키고있는지 혹은 안되고있다면 되게끔 컨설팅을 해주는 것 또한 소방이라는 큰 틀 안에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많은 길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탄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닐 직장이 자신에게 맞는지 아닌지는 그 일을 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흔한 걱정이고 또 큰 걱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방은 소방의 특정한 어떤 일을 하다가 이것은 나의 적성에 맞지 않는것 같다 라고 생각을 할 때 그 일 말고도 나에게 선택지가 주어진다는 것이 굉장히 축복받은것이고 다른 직장과는 다른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경민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더 많은 제가 모르는 소방의 길을 탐색하고 저에게 가장 맞는 길을 선택해서 열심히 그 길을 달릴것입니다. 그러나 혹시 저에게 그 길이 맞지 않고 그 길을 더 걷고 싶지 않을 때가 올 수도 있지만 그 길 주위에는 더 많은 길들이 있고 그런 많은 길들이 있기 때문에 도전하는것에 있어서 더 큰 힘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오늘의 강의를 들으며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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