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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소방행정과 Department of Fire Protection Administration

소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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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소방학교) 게시물 상세 정보
꼭 가보고 싶었던 소방학교 활동후기
작성자 천기태
내용 평소에 소방학교에 가보고싶었는데 소방학교 체험에 지원하는 글을보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침 9시에 은평구에있는 소방학교 정문에 모여서 소방학교 교관님을 따라 체험을 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맨 첫번째로는 산소호흡기를 직접 착용해보고 사용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착용하기전에 교관님께서 산소호흡기에대한 사용하는 방법과 어떤 상황일때 대기공기를 마셔야되는지 산소통에 있는 공기를 마셔야되는지, 어떤 장치를 사용해서 바꾸는건지에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직접 착용하고 사용하는데 막힘없이 했던것같습니다. 두번째로는 관창에서 나오는 물의 방수압을 직접 체험해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각 호스당 5명의 학생들이 잡았는데도 힘겨워 보이는걸 보고 압력을 견디고 화재진압을 하시는 소방관분들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번째로는 회재발생이 피난하기위해 사용하는 피난기구를 직접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는 완강기를 4층높이에서 직접 타고 내려오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무서움이 있었지만 후에 화재가 발생하여 완강기를 타고 내려갈때를 생각하여 침착하게 내려갔습니다. 다음으로는 구조대를 직접 타봤습니다. 구조대는 약간 미끄럼틀이랑 비슷한 구조를 가졌는데 이것을 사용할려면 최소6명의 도움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밑에서 잡아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는 제일 소방관분들이 진짜 존경스럽다고 느껴진 활동이였습니다. 바로 농연훈련이라는 것인데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실에서 5명이 조가 되어 출발부터 탈출까지 서로의 협동심과 의지를 가지고 탈출하는 활동입니다. 저희 조의 선두인 동연이형의 멋진 리더쉽과 저의 앞에서 계속 저를 챙겨주신 상현이형 덕분에 잘 따라갈수있었고 탈출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총 5가지 활동을 하면서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활동이나 기구들을 만지고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활동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활동을 하면할수록 소방관이 되고싶다는 마음이 점점 강해져서 소방관이라는 진로에 확신을 가지게되는 날이었던것같습니다. 다음에는 꼭 체험이아닌 공무원시험에 합격하여 소방관이 되기전에 6개월 훈련을 받으러오는 예비 소방관으로 가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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